016: 아이포드 유감
인포콤의 게임은 셀 수 없이 많은 플랫폼으로 이식이 가능하지만 아이포드처럼 글자 입력이 불가능한 시스템에서는 제대로 구현하기 힘들다.
이 방면으로는 전설의 팜파일롯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아이포드를 왜 얘기하는가 하면 얼마전에 아이포드용으로 텍스트 어드벤처를 내놓은 논란의 개인 업체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포드의 제약으로 그 게임은 명령어 선택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하드코어 인픽 팬들은 명령어 선택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인포콤 인터액티브 픽션에서 게이머는 금도끼냐 은도끼냐 식의 제약을 받지 않았다. 그들은 어떤 상황을 풀어 나가는 방식에 대해 자유로운 사고를 허용하는 환경을 좋아했다.
말린체 엔터테인먼트(Malinche)라는 곳은 와이어드(이곳까지...), 애플(아이포드 팔아 먹기 위해 0.1할이라도 도움된다면!) 등 각종 매스컴을 탔지만 이 사람(하워드 셔먼)은 인픽 세계에는 조소의 대상이었다. 하워드 셔먼의 게임을 플레이해 본 인픽 매니아들은 수준 이하의 인픽을 돈을 주고 판매한다는 사실에 혀를 찼고, 19불 99센트 짜리 게임을 무려 10만 카피나 팔렸다고 허위광고를 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정말로 제대로 된 인픽을 원한다면 Baf's Guide를 방문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무료이기까지 하다. (훌륭한 인픽의 유료화를 우리는 결코 반대하지 않는다.)
이 방면으로는 전설의 팜파일롯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아이포드를 왜 얘기하는가 하면 얼마전에 아이포드용으로 텍스트 어드벤처를 내놓은 논란의 개인 업체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포드의 제약으로 그 게임은 명령어 선택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하드코어 인픽 팬들은 명령어 선택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인포콤 인터액티브 픽션에서 게이머는 금도끼냐 은도끼냐 식의 제약을 받지 않았다. 그들은 어떤 상황을 풀어 나가는 방식에 대해 자유로운 사고를 허용하는 환경을 좋아했다.
말린체 엔터테인먼트(Malinche)라는 곳은 와이어드(이곳까지...), 애플(아이포드 팔아 먹기 위해 0.1할이라도 도움된다면!) 등 각종 매스컴을 탔지만 이 사람(하워드 셔먼)은 인픽 세계에는 조소의 대상이었다. 하워드 셔먼의 게임을 플레이해 본 인픽 매니아들은 수준 이하의 인픽을 돈을 주고 판매한다는 사실에 혀를 찼고, 19불 99센트 짜리 게임을 무려 10만 카피나 팔렸다고 허위광고를 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정말로 제대로 된 인픽을 원한다면 Baf's Guide를 방문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무료이기까지 하다. (훌륭한 인픽의 유료화를 우리는 결코 반대하지 않는다.)
